반려묘와 함께 사는 집
미니멀 주방 인테리어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와 좋아하는 소품들이 새로운 인테리어에도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정돈했습니다.
화이트 스틸 중문과 아쿠아 유리 가벽으로 현관을 밝게 열었습니다. 창문을 감싸던 상부장을 걷어내 주방에는 시원한 개방감을 담고, 서재 등 방과 거실은 크림톤으로 단정하게 마감해 창밖 풍경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도록 연출했습니다.
반려묘를 위한 아치형 펫도어까지 더해,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편안한 동선을 갖춘 집으로 완성했습니다.
- 주거형태
- 주소
DMC 진흥아파트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 준공년도
- 평형
2003년
22평형
- 시공범위
- 총 공사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