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과 실용 사이
프렌치 무드 인테리어

취향과 실용 사이, 다섯 식구가 함께 사는 집을 위해 진행된 신축 아파트 부분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 가벽을 세우고, 프렌치 프레임으로 창을 설계했습니다. 주방 상판이 보이지 않도록 약간의 턱을 두고 창을 두어 주방이 언제나 정돈되어 보이도록 연출되었습니다. 가벽을 따라 길게 하부장을 배치해 넉넉한 수납 공간도 확보했죠.

현관 옆으로 연결된 팬트리는, 책을 좋아하는 딸 셋을 위한 아늑한 놀이방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굴곡진 유리 타일을 세로로 배치해 포인트와 개방감을 더했습니다.

부분만 취향과 필요에 따라 고쳤는데도, 전체 공사를 한 듯 편안한 집. 다섯 식구의 이야기를 담은 신축 아파트 부분 인테리어를 만나보세요.

구의 롯데캐슬 이스트폴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2025년

33평형

부분 리모델링

6천 - 8천 만원

비슷한 사례 더 보기

꿈의 공간을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꿈의 공간을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Special Offer

20% off

on your first order